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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personal computer) 는 '개인용 컴퓨터'의 약어입니다.

개요

PC (personal computer) 는 '개인용 컴퓨터'의 약어입니다. PC라는 명칭은 IBM PC에서 유래했고, 이후 PC라는 명칭이 IBM PC 호환 기종 전체를 의미하는 뜻으로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PC라는 명칭이 모든 개인용 컴퓨터를 칭하는 표현으로 사용되고 있기에 OS 종류나 제조 업체와 무관하게 개인용으로 사용하도록 만들어진 것은 모두 PC입니다.

간혹 Microsoft Windows 이외의 다른 OS를 사용하는 컴퓨터는 PC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괴상한 사람들도 있는데, 초창기의 PC라는 말의 용법만 알고 있어서 생기는 우스운 주장일 뿐입니다. 현재 PC는 개인용 목적으로 만들어진 컴퓨터를 뜻하는 말일 뿐이며, 어디에도 Windows가 설치되어 있어야만 한다는 기준이 없습니다. 이러한 어리석은 주장은 초창기에 IBM PC 호환 기종과 애플의 매킨토시 컴퓨터라는 두 가지 유형의 컴퓨터가 있었기 때문에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매킨토시 컴퓨터들도 개인용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면 모두 PC로 분류됩니다.

역사

최초의 컴퓨터 시스템은 그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커서 여러 사람들이 함께 사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조그만 크기에 개인이 휴대할 수 있는 컴퓨터를 만드는 업체들이 생기게 되면서 PC 시장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는 MITS에서 제조한 알테어 8800 (Altair 8800) 으로 여겨지며, 알테어 8800은 부품 형태로 판매되어 구매자가 직접 조립을 하여 사용해야 했으며 별도의 소프트웨어가 없기에 전면의 토글 스위치를 사용해서 코드를 입력해야 했습니다.

상업적으로 가장 크게 성공하고 PC 시장을 확립한 것은 1981년에 출시된 IBMIBM PC입니다. 이후 애플매킨토시와 함께 IBM PC는 시장 경쟁을 시작하나 IBM PC가 제품 규격에 대한 라이선스 비용을 받지 않는 정책 덕분에 PC 시장의 주도권을 잡게 되었습니다. IBM PC 계열에서 계속 쓰이던 MS-DOSx86 계열 프로세서들이 PC 시장에서는 사실상 표준으로 자리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배경 속에서 1980년대 말부터 한국에 PC의 도입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에 처음으로 PC가 보급되기 시작했을 때의 광고

고려씨스템 graphite 386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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