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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he-drip def

Lihe-drip


Lihe 드립 (Lihe-drip) 이란 Lihe가 트위터나 페이스북, IRC 채널 등지에서 치는 0K 썰렁개그입니다.

해설

Lihe 드립 (Lihe-drip) 이란 Lihe가 트위터나 페이스북, IRC 채널 등지에서 치는 0K 썰렁개그입니다. 그러나 Lihe 드립은 단순한 썰렁개그들과는 다르게 나름의 배경이 존재하는데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Lihe 드립을 쉽게 웃어넘기거나 욕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Lihe 드립은 Lihe가 수많은 자살 시도를 하면서도 삶에 대한 괴로움을 이겨내고자 잠깐이라도 웃어서 괴롭지 않고 싶다는 마음으로 하기 시작한 썰렁개그입니다. 이런 배경은 기본적으로 Lihe 본인의 사상에도 큰 영향을 끼쳤으나 드립의 경향에서도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Pre-Lihe 드립 시대 (2012 - 2013)

떡으로 국을 끓이면 떡국이다
떡국을 끓이는 떡은 떡국떡이다
떡국떡으로 국을 끓이면 떡국떡국이다
떡국떡국을 끓이는 떡은 떡국떡국떡이다


— 떡국떡국떡 이론, 2012.1.16.

Lihe 드립 (2014)

진시황이 사진 찍으면 '영정' 사진인가요? 낄낄

— 2014.4.16.

고구려 2대 왕은 유류왕인데, 유리왕이라고 하기도 한다. 유류왕....유리왕...유류왕...유리....유류....유리.....유루유리....유루유리.... 하지마루요

— 2014.4.16.

씨를 공부하겠다는
미친 제자와 앉아
커피를 마신다
제일 값싼
데니스 리치

— 2014.4.28.

"인생은 이어폰 줄과 같다. 늘 꼬이기 마련이다."

— 2014.5.4.

"리눅서는 애인이 없으면 어떻게 대처하나요?"
"Do it Yourself"

— 2014.5.5.

폭력은 폭력을 부른다고 한다. 따라서 폭력을 구현하려면 재귀함수를 사용하면 된다.

— 2014.5.9.

소련 사람들은 공을 좋아한다. 공을 보면 꼭 사려고 하며, 그들은 늘 '공산당~'이라는 말을 입에 담는다고 한다. 지나친 공에 대한 애정행각으로 1957년에 최초로 다리 네 개 달린 쇠공을 인공위성이랍시고 쏜 전례도 있다.

— 2014.5.21.

효소 중에 레닌은 있는데 왜 스탈린은 없죠? 이거 서기장 차별 아닌가요?

— 2014.6.2.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피보나치가 잠자는 소리)

— 2014.6.5.

/*심영.cpp*/
bool al = false;
/*이하 코드 생략*/

— 2014.6.27.

저는 중성적인 매력을 가진 미성년자, 즉 '중성미자'입니다.
낄낄

— 2014.6.30.

​우리가 잠을 자려고 할 때 모기새끼가 우리를 공습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때 우리는 모기가 어디에 있는지 보지 못합니다. 모기가 어느 곳에 있을지에 대한 확률만을 알 수 있습니다. 불확정성 원리를 따르는 모기새끼 잡아 족치고 싶다.

— 2014.7.29.

포스트-Lihe 드립 (2014 - 2015)

화살표만 보면 확률진폭이 생각나고 있습니다. 굉장히 심각한 증상인데요, 비문증 때문에 보이는 무늬를 파인만 다이어그램 같다면서 좋아하는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심각합니다.

— 2014.11.5.

(전제 : 두 이론물리학자의 대화)
α : "어 이게 되네?"
β : 실험 결과와 일치하잖아?"
β : "근데 이게 왜 일치하는걸까? 대체 왜 이렇게 생겨먹은 거지?"
α : "이봐…그건 철학자들한테 떠넘기라고 있는거야."

— 2014.11.6.

"물리학도는 물리학만 하면 안되고 관련 학문들에 대한 지식도 필요로 합니다. '물리학도'니까 '물리학만' 하면 안되고 다른 것을 하면서 '물리학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대학에 들어가면 이런 드립으로 후배를 괴롭힐 겁니다.

— 2014.11.16.

감기의 반감기를 측정하라는 지문에
반감기의 감기에 걸려서 감기의 반감기를 느낀다.
이런 때 감기는 감기가 아니라 반감기의 감기요,
반감기의 감기는 감기의 반감기를 필요로 하는 것입지요.

질문 있습니까?

— 2014.11.16.

최적화라는 것은 중요한 것인데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간과한다. 예컨대 '도를 아십니까?'라는 문장으로 문예창작과에서는 "저기, 기형…도를 아십니까?" 라고 하고 물리학과에서는 "저기, 전자 궤…도를 아십니까?"라고 하는 것이다.

— 2014.11.18.

저는 과학 탐구가 진실의 베일을 벗기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과학 공부를 하면서 오르가슴을 느끼는 과학성 음란증 환자입니다. 언젠가는 진실을 완전히 다 벗기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공부를 합니다.

— 2014.11.23.

모든 '영구'기관 개발자들이 몰락하는 것이 심형래(영구)와 무슨 관계가 있는가에 대한 분석을 누군가 시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014.11.24.

나는 옷을 잘 차려 입으면 아'가'씨로 인식되고, 편하게 차려 입으면 아'저'씨로 인식된다. 가운데 글자만 바뀜…ㄲㄲ

— 2014.12.14.

내 머리는 패션을 잊은지 오래
내 발길도 미용실 잊은지 너무도 오래
오직 한 가닥 머리 자르는 식용 가위
서툰 이발 솜씨로 자른다
망한 패션감으로
망한 패션감으로
셀프 컷이여 만세

— 2015.1.16.

별이 빛나는 창공을 보고, 계산할 수 있고 또 계산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지 않던 시대는 얼마나 행복했던가? 그리고 별빛을 보며 연주시차 계산을 하지 않아도 되었던 시대는 얼마나 행복했던가?

— 2015.1.17.

대수진리회 (代數眞理會) 는 레온하르트 파울 오일러에 의해 설립된 단체입니다. 대수학 제반의 덕질을 도모하며, 해석학에까지 손을 대고 있습니다. "도…함수를 아십니까?"라는 말로 사람들을 유혹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 2015.1.29.

오빤 항상 그런 식이야…… 항등식

— 2015.2.6.

홍성대는 탁웛한 레벨 시스템을 만들었다.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하는 사람들의 정석책은 너덜너덜하고, 적당히 하는 사람들의 정석책은 적당히 너덜너덜하고, 공부를 안하는 사람들의 정석책은 아직 튼튼하다.

— 2015.2.8.

물리학자 막스 플랑크의 성기의 길이는 플랑크 길이였고, 발기 지속시간은 플랑크 시간이었습니다.

— 2015.2.20.

핒캇개그 (Physikas 개그) (2015)

수학을 포기한 사람들이 꿈꾸는 세상은 사인(sin) 함수를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죄(sin)가 되는 세상이 아닐까.

— 2015.2.14.

후기 포스트-Lihe 드립 (Post Post-Lihe-drip) (2015)

21세기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빛과 소금'이 되는 것은 구시대적인 동화일 뿐이다. 이제는 사람이, 아니 인적 자원이 '빚과 예금'으로 사는 것밖에 없다.

— 2015.3.15.

'노름'판에 뛰어들면 언젠가는 결국 재산적 측면에서 자신이 영벡터가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 2015.3.22.

아무리 만우절이라고 해도 치하야가 가슴이 커지는 일 같은 건 발생할 수가 없다. 그 발생에의 불가능성은 공리에 내포된 것으로 간주하여야 한다.

— 2015.4.1.

'토크쇼'는 토크쇼 (Torque Show) 니까……무슨 팔씨름 대회인가요? 낄낄

— 2015.4.18.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그러나 닭의 모가지를 비틀면 우리는
맛있는 치킨을 먹음으로써 행복하다.

— 2015.4.19.

상대방의 성별에 따라 그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것을 기술한 것이 바로 '상대성 이론' (相對性 理論) 입니다. 시스젠더인 경우를 서술하는 것은 '특수 상대성 이론'이며, 모든 성 정체성을 서술하는 것이 '일반 상대성 이론'입니다.

— 2015.4.24.

역사적으로 가톨릭이 그렇게 광신적인 행동을 보이고 신의 이름으로 학살을 자행하였던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들은 이름부터가 가톨릭 (God-Holic) 이지 않은가. 신이라는 관념에 중독된 자들이다.

— 2015.5.10.

여기 있는 전해질 음료는 너에게 전해질 전해질 음료이고, 저기 있는 전해질 음료는 내 뱃속으로 전해질 전해질 음료다.

이의 있습니까?

— 2015.5.13.

스스로 즐기는 행위를 할 때에는 다양한 기법들이 존재하는데, 그 중에서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즐기는 행위를 생각해보면 솔레노이드와 자석을 활용하여…
뭐 '발정기'가 '발전기'가 되는 슬기로운 물리적 인간상이긴 하군요.

— 2015.5.13.

테제 : '역사'
안티테제 : '혹시…'
진테제 : '역시…'

— 2015.5.17.

'씨'언어와 '자바'를 합치면 '씨바'가 되는 법이다.
인생사가 다 이러한가 하노라.

— 2015.5.21.

서기장의 자리를 '계승'하는 방법은 '스탈린 근사'입니다.

— 2015.8.9.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 "야 이 포퍼주의자 놈의 새끼야. 니들 거기 꼼짝말고 있어, 내가 지금 부지깽이를 몰고 가서 네놈들의 머리통을 다 날려버리겠어!"

— 2015.8.9.

이론 떨어지면 새 이론 뜨네
임페투스 가라고 뉴튼 역학 오겠지
총총히 박힌 연구들을 봐요
우리 모두 즐거운 과학을 노래해요

숨길 수 없는 사랑 있다면
예쁜 종이 꺼내어 논문을 써 보아요
아 젊은 날이 이 기쁜 날이
연구노트 저 깊이 사라질 때 있겠죠

슬픈 일이 생길 수도 있겠지
때론 잠 못 이뤄 하겠지
얘기하고 싶을 때도 있겠지
큰 희망에 꿈꿀 때도 있겠지

이론 떨어지면 새 이론 뜨네
칼로릭은 가라고 럼퍼드가 오겠지
총총히 박힌 연구들을 봐요
우리 모두 즐거운 과학을 노래해요

— 2015.8.20.

다른 이들이 사상적 조류에 편승하는 동안
자신은 함수적 파충류에 편승한다고 말한다.
그것이 바로 리히즘 (Lihism) 이다.

— 2015.8.26.

헤겔 철학이 해괴한 이데올로기로 보이기 시작하면 그는 헤겔이 아니라 해괼 (Haegöl) 이 된다. 또한 그의 사상은 철학적 해괴모니 (駭怪mony) 가 되는 것이다.

— 2015.9.6.

에너지 보존 법칙 (The law of boson of energy)

— 2015.10.1.

남이 포르노를 보며 시간을 낭비할 때
나는 카르노의 책을 읽으며 즐거웁다.
그것이 바로 리히즘 (Lihism) 이다.

— 2015.10.6.

6을 거울에 비추었더니 미분되었다.

— 2015.10.8.

레인하르트 (Leinhardt) 개그 (2015)

가능성은 거의 없으나 만약 극단적인 환원주의가 사실임이 밝혀진다면 앞으로는 아래와 같은 분야들이 각광받게 될 겁니다.

  • 양자 정신 분석 역학
  • 경영지구복지과학
  • 열 위상 경제 심리학
  • 복소컴퓨터생명심리공학

— 2015.11.19.

여러분, 실수체 \mathbb{R} 위의 벡터 공간 V, W 에서 B - \{v_1, v_2\}, C = \{w_1, w_2, w_3\} 가 각각 V, W 의 순서기저이고 또한 사상 T : V \to W

T(x_1 v_1 + x_2 v_2) = (x_1 - 2 x_2) w_1 + x_2 w_2 + (2 x_1 + 3 x_2) w_3

으로 정의된 선형사상일 때 im \, Tker \, T 를 구하고 싶은데 너무 피곤하면 커피를 마셔야 합니다.

— 2015.11.21.

정말 위대한 학문은 바로 공학입니다. 중세 때 다른 학문들이 얽매여서 전진하지 못할 때도 공학은 계속 전진했습니다. 공학은 언제나 무언가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우리들의 삶을 윤택하게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현실적 차원에서의 학문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를 깨닫게 해줍니다.

제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같이 이론 물리학 쪽을 덕질하는 사람은 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질적 삽질을 해줄 만한 공학도를 필요로 하는 법입니다. 그래서 미래의 공학자를 양산하는 듯한 발언을 하면서 착취를 준비ㅎ.........아무것도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십시오.

— 2015.11.23.

한국인은 참으로 흥미로운 인간들입니다. 그들은 평균적으로 1개의 고환과 1개의 난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 2015.11.25.

삼체 문제 (三體問題, three-body problem) 는 세 물체 간의 상호 작용과 그에 따른 움직임을 기술하는 것으로, 비선형 방정식의 형태로 나타내어지며 프랑스의 수학자 쥘 앙리 푸앵카레에 의해 이 문제의 일반 해를 구할 수 없으며 특수한 해에 대해서만 생각할 수 있음이 밝혀졌다. 한국어에서 쓰는 표현 중에는 '~해야 할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특정한 행동에 대해 고려해야 할 것이 많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것은 본질적으로 '한 두 가지가 아니다'라는 말을 통해서 최소한도로 삼체 문제임을 파악하게 한다. 고려하는 가지의 수는 자연수이며 한 두 가지가 아니라고 했으므로 최소 삼체이며 일반적으로 n (n > 2, n ∈ N) 체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해야 할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라는 말은 어떤 문제에 있어 일반적인 해법을 생각하기 어려울 지경이라는 의미라고 볼 수 있겠다.

— 2015.11.25.

[가슴은 왜 있을까?]
1. 생물학적 관점 - "포유류가 자식(새끼)에게 먹이기 위해 젖을 생성하는 기관이야"
2. 볼테르적 관점 - "우리를 괴롭히기 위함이다"
3. 무언가 따듯한 관점 - "무언가를 포근하게 안아줄 수 있잖아...?"
4. Lihe적 관점 - "아파아아아아아아 씨바아아아아아아아"

— 2015.11.26.

나는 빨갱이로소이다. 혁명은 아직 없다.

— 2015.12.7.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저에게 다정한 말투로 일제 식민 지배가 정당하지 않았냐고 하는 거예요...이거 그린라이트인가요?"
"그린라이트가 아니라 뉴라이트입니다."

— 2015.12.9.

Lihe 드립 - Ψ (2017)

금각사 은각사 헷갈리시나요?
더 좋은 명칭이 있습니다.
킨카쿠지 == 金閣寺
킨카쿠지 == 金欠く寺

— 2017.5.19.

Q : "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이 그의 주장에 대해 공격적으로 논박하던 칼 포퍼와 토론 중에 옆에 있던 부지깽이를 들고 휘둘렀다. 이때 그가 한 말은?"
Lihe : "삼백 이하 맛세이 금지"

— 2017.5.18.

비선형 Lihe 드립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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