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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펜티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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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펜티엄 (Intel Pentium) 은 인텔CPU 제품군입니다.

개요

Intel PentiumDC 2009.png

새로운 펜티엄 로고

인텔 펜티엄 (Intel Pentium) 은 인텔CPU 제품군입니다.

펜티엄 출시 직전에 인텔에서는 기존의 인텔 i486 프로세서의 다음 프로세서로 'i586'이라는 이름을 사용할 예정이었으나 AMD와의 소송에서 숫자로 된 이름은 상표로 등록할 수 없다는 판결로 패소하여 출시 예정이던 차세대 프로세서의 이름을 'Pentium'으로 변경하고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펜티엄의 접두사인 'Pent-'는 '5'를 뜻하고 'i'는 인텔, '-um'은 금속에 붙이는 접미사입니다. 그래서 펜티엄 제품군에 '펜티엄 5'가 안 나오고 바로 4 다음에 듀얼코어인 D로 넘어갔다는 설도 있습니다.

펜티엄은 인텔 코어 2의 등장 이전에는 인텔 셀러론과 계급사회(?)를 형성하며 고급형 && 보급형의 균형을 맞췄으나, 현재는 보급형 라인으로 전환하면서 지금까지도 계속 출시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코어 i 시리즈가 최상위 모델로 있고 펜티엄이 보급형이며 셀러론은 최하위의 보급형입니다.

펜티엄은 컴퓨터를 정말 모르는 사람들도 '펜티엄'이라는 이름을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마케팅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둔 CPU입니다. 이렇게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은 훌륭한 마케팅 덕분이기도 하지만 인텔이 PC에 들어가는 CPU 시장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 외

펜티엄은 RISC 프로세서에 주로 채용되던 슈퍼스칼라 구조를 채택하는 등, 구조와 성능에서 486과 굉장한 차이를 가지면서 출시되었지만 펜티엄을 대체할 수 있는 AMD의 486 DX4-100 등의 제품이 시장에 있었으며 가격이 너무 높았기에 시장에 자리를 잡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첫 출시 이후 2년이 지나서야 펜티엄을 장착한 제품이 출시될 정도로 굉장히 느리게 도입되었습니다. 당시 한국의 정서적인 환경 상 컴퓨터가 없어도 사는데 큰 문제가 없었기에 도입이 느린 것도 있습니다. 또한 그 시대에는 컴퓨터의 가격이 매우 비쌌기에 486 컴퓨터를 펜티엄으로 교체하는 데에 드는 비용을 감당하기가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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