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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세상에서 가난하고 외롭고 높고 쓸쓸하니 살어가도록 태어났다
그리고 이 세상을 살어가는데
내 가슴은 너무도 많이 뜨거운 것으로 호젓한 것으로 사랑으로 슬픔으로 가득찬다”

백석, 「힌 바람벽이 있어」 中

백석.jpg

白石
1912.7.1. - 1996.1.

개요

백석 (白石) 은 일제강점기에 주로 활동했던 한국의 시인입니다. 백석의 본명은 백기행 (白夔行) 이며, 그는 평안북도 정주 출신으로 토속적인 시어와 독특한 감성을 보이는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작품

시집
  • 『사슴』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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