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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리벌 노래」는 『동아일보1924년 11월 24일자에 발표된 김소월의 시입니다.

본문

新載寧에도 나무리벌
물도만코
ㅼㅏㅇ조흔곳
滿州나奉天은 못살고쟝

왜 왓느냐
왜 왓느냐
자곡자곡이 피ㅼㅏㅁ이라
故鄕山川이 어듸메냐

黃海道
新載寧
나무리벌
두몸이김매며사랏지요

올벼논에 다은물은
츠렁츠렁
벼자란다
新載寧에도 나무리벌


현대 한국어 표기

신재령 (新載寧) 에도 나무리벌
물도 많고
땅 좋은 곳
만주나 봉천은 못 살 고장

왜 왔느냐
왜 왔느냐
자곡자곡이 피땀이라
고향산천이 어디메냐

황해도
신재령
나무리벌
두몸이 김매며 살았지요

올벼 논에 닿은 물은
출렁출렁
벼 자란다
신재령에도 나무리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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