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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인의 태양」 (狂人의 太陽) 은 『조선일보1940년 4월 27일자에 발표된 이육사의 시입니다. 문학평론가 김윤식이 발굴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본문

분명 라이풀線을 튕겨서 올나
그냥 火華[1]처름 사라서 곱고

오랜 나달[2] 煙硝에 끄스른
얼골을 가리면 슬픈 孔雀扇

거츠른 海峽마다 흘긴 눈초리
항상 要衝地帶를 노려가다


현대 한국어 번역

분명 라이풀선을 튕겨서 올나
그냥 화화처름 사라서 곱고

오랜 나달 연초에 끄스른
얼골을 가리면 슬픈 공작선

거츠른 해협마다 흘긴 눈초리
항상 요충지대를 노려가다


Sn

  1. 화화 (火華) : 불꽃.
  2. 나달 :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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