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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 (曠野에서) 는 문대현 작사 / 문대현 작곡의 민중가요입니다.

개요

광야에서」는 문대현 작사 / 문대현 작곡의 민중가요로, 1984년에 노래패 '소리사랑'이 처음으로 불렀습니다. 그 이후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서 학생운동계의 단골 노래가 되었으며, 음반으로 발매된 것으로는 <노래를 찾는 사람들 2집> (1989) 에 수록된 것이 최초입니다.

민족주의적인 성향이 강하기에 NL 진영에서 많이 불렀으며, 현재도 시위 현장에 가보면 자주 들을 수 있는 곡 중 하나입니다.

가사

찢기는 가슴 안고 사라졌던
이 땅에 피울음 있다
부둥킨 두 팔에 솟아나는
하얀 옷에 핏줄기 있다

해 뜨는 동해에서
해 지는 서해까지
뜨거운 남도에서
광활한 만주 벌판
우리 어찌 가난하리오
우리 어찌 주저하리요
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움켜쥔 뜨거운 흙이여

해 뜨는 동해에서
해 지는 서해까지
뜨거운 남도에서
광활한 만주 벌판
우리 어찌 가난하리오
우리 어찌 주저하리요
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움켜쥔 뜨거운 흙이여
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움켜쥔 뜨거운 흙이여


듣기

김광석 - 광야에서03:17

김광석 - 광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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